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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빛 수선실
달빛을 꿰매는 수선사가 잠들지 못한 마을의 꿈을 수리하는 따뜻한 판타지. 옷에 새겨진 사연이 빛을 만든다.
수선실에 온 소녀가 잃어버린 단추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.
마을 사람들의 잠이 사라지고, 나리는 밤새 꿈을 꿰맨다.
수선실 문 앞에 달빛이 가득 쌓이고, 숨겨진 손님이 등장한다.